언론보도

언론보도
이전 목록 다음

[기사] 부동산 전문가 4명의 추석 후 시장 전망 “매매시장은 안정되겠지만…”

작성자 : 토지+자유연구소 (175.213.122.***)

조회 : 70 / 등록일 : 20-09-29 13:25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이 부분에 주목했다.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을 위해 중저가 주택 위주로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데 적절한 대응책이 없다면 중저가 주택의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 부소장은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 어려움을 덜어주려는 정책이지만 이후 시장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자금이 부족한 30대 실수요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의 주택은 한정적이고 수요 유입이 늘어나면 시장이 과열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전세시장의 향방은 어떨까. 전문가들은 임차시장의 불안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수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서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 랩장은 “6월 최고점을 찍었던 전세가격이 8월 들어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고가 주택의 전세거래가 줄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9월에도 전세 거래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지만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세 매물 부족이 실거래 가격의 상승을 부채질할 것이란 견해도 제시했다. “올해 서울에 남은 입주 물량은 1만호다. 내년 입주 물량이 2만5000호라는 점을 감안하면 2019년 입주물량 3만~4만호에 미치지 못한다. 이 때문에 전세 매물은 부족할 공산이 크고, 실거래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남아있다.”

 

<출처 : 더스쿠프 2020년 9월 29일> 부동산 전문가 4명의 추석 후 시장 전망 “매매시장은 안정되겠지만…”

목록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ITE MAP

팀뷰어 설치파일 다운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