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칼럼] 오세훈이 쌓는 바벨탑 ‘용산국제업무지구’ 성공할까
오세훈이 쌓는 바벨탑 ‘용산국제업무지구’ 성공할까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용산구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구역지정 제안서를 접수한 것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이 추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2010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으나 2013년 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