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소득의 40%를 주담대 원리금 상환에 쓰는 서울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전국의 주택 구입에 따른 금융 부담을 나타내는 지수가 3분기 연속 하락하며 약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하지만 서울은 3분기 만에 반등했다.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는 155.2인데, 이는 주담대원리금 상환에 소득의 40%를 부담할 정도로 높은 수준이다. 한편 주담대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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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후원자님, 올 한해도 토지+자유연구소와 동행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 귀속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관련하여 관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개인 정보 등록 확인은 아래 상세안내 페이지의 “개인정보 확인하기” 버튼을 눌러 온라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조회가 어렵거나 불가하신 경우 연구소나 한빛누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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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문 정부 뛰어넘나?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자칫하면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부동산원 통계 기준 지난달까지 서울 아파트값이 무려 8%이상폭등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특히 이른바 ‘한강벨트’는 말그래도 불타올랐다. 상황이 더 심각한 것은 이재명 정부가 세 번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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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공화국 한국…가계 비금융자산 주요국 중 최고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한국경제인협회가 발주한 연구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계자산 중 부동산 등 비금융자산이 무려 64.5%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은 32%에 불과해 우리나라의 절반에 불과했고, 일본도 미국과 비슷했다. 얼마전 발표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보면 우리나라 가계자산 중 부동산의 비중이 7할에 이른다. 이쯤되면 우리나라를 부동산공화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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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소득 불평등 갈수록 나빠져…특단의 대책 필요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우리나라 자산 및 소득의 불평등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지난해 부동산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국내 가구의 자산 불평등이 확대됐다. 지난해 소득 상·하위 20% 가구의 소득 격차가 커지면서 소득 분배 지표도 악화됐다. 소득분배지표가 개선되는 흐름이 3년만에 꺾였다. 자산 및 소득의 불평등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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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서울 아파트 시장에 미칠 영향은?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네 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는 데다 서울 등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가계부채도 우상향하는 마당에 금리인하를 단행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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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란 시한폭탄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왜냐면]

남기업 /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현재 부동산 문제로 필자는 ①부동산에 금융을 과잉 공급한 문제 ②낮은 부동산 보유세와 1주택자에 대한 과도한 혜택 문제 ③서울 및 수도권 인구의 초집중 문제를 꼽는다. 첫번째 문제는 주택담보대출 잔액 급증에서 확인된다. 2008년부터 2025년 2분기까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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