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엠]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지금은 쏙 들어갔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자주 하던 말 중 하나가 바로 ‘머니 무브’다. 부동산이라는 비생산적 부문에서 주식 등 생산적 자본시장으로 돈의 흐름을 대이동시키겠다는 야심찬 포부였다. 하지만 이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주식 팔아 집을 사는 역머니무브...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꺾이지 않고 있다. 88주 연속 상승인 데다 상승률이 줄어들다 다시 늘어났다. 나쁜 신호다.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는 건 비강남 권역이다. 이들 지역의 매매가 상승세가 가파른 까닭은 무엇보다 10·15대책에 포함된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에서...
[씨알의 소리] 이재명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부동산에 ‘억강부약(抑强扶弱)’을 적용하지 않는다면, 이 정권과 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 부동산 대개혁에 성공하는 정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남기업 /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저는 2005년부터 토지공개념과 주거권 실현을 목표로 연구 활동을 해 온...
[시민언론 민들레]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후 팔린 서울 아파트 중 10건 중 8건이 15억원 이하 거래로 나타났다. 특히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등 저리의 정책 대출이 가능한 6억원 이하 비중이 폭증했다. 세제개편안은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를 겨냥하고 있지만 증세...
[시민언론 민들레]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86주 연속 상승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통계 작성 이래 최장기간 연속상승 기록이다. 그러나 86주 연속 상승이라는 신기원의 이면에는 무섭게 하락하는 강남과 용산의 하락전환이라는 사실이 숨어 있다. 가파르게 오르던 성북 등의 상승세도 둔화되고...
[민중의소리] 집값에 치명적인 고금리 쓰나미가 몰려온다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미국 국채를 위시한 글로벌 국채금리가 무섭게 상승 중이다. 국채금리의 상승은 인플레이션, 정부 재정 고갈, 하이퍼스케일러들과의 경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인데,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과제들이다. 모든 금리의 토대이자 근간인 국채금리의 상승은...
[시민언론 민들레]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결혼한 지 5년 이내인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액 중간값이 8년 새 무려 13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등의 집값이 폭발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주택을 소유한 채로 출발하는 신혼부부들의 숫자는 격감한 반면, 이른바 ‘영끌’을 하는 신혼부부들의 수효는 폭증했다....
[시민언론 민들레]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강남3구 랜드마크 단지들에서 지난 거래 보다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가 체결되는가 하면 호가를 낮춘 매물들이 줄지어 나오고 있다. 세제개편의 직격탄을 맞는 형국이다. 하지만 매수세는 좀체 붙지 않고 있다. 한편 조정을 받는 강남과 달리 비강남은...
[시민언론 민들레]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9월 소비심리가 한 달 만에 반등했다. 국내증시 변동폭이 축소된 가운데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 힘입어 소득여건 개선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집값 상승 기대감도 여전했는데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높았다. 한편 국토연구원이 최근 낸 보고서에...
[비즈니스포스트]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미국을 위시한 주요국의 국채금리가 수십년래 최고치를 향해 폭등하고 있다. 과도한 정부부채, 인플레이션, 빅테크 등 민간부문 수요 폭증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상승세가 무섭다. 글로벌 중앙은행들도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고 있다. 바야흐로...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부동산 임대소득을 올린 미취학 아동이 200명에 가깝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들을 포함해 3000명이 넘는 미성년자자 부동산 임대소득을 취한다는 통계도 있다. 상속과 증여를 통해 불로소득이 가장 날 것의 형식으로 대물림되는 것인데 반대쪽에는 취업을 못해 고통당하는 청년들이 넘친다. 천국과 지옥이...
[시민언론 민들레]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서울 아파트 시장이 극심한 비동조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세부담 증가가 집중될 것으로 예고된 강남과 서초의 아파트 가격은 하락한 반면 외곽 지역은 상승을 거듭 중이다. 올해 들어 서울 외곽지역의 누적 상승률은 충격적인 수준인데, 신고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