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옛날이여…ZARA 창업주 건물 25억 손절매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최근 자라(ZARA) 창업주인 세계적 부호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강남 가로수길에 소재한 개인 소유 건물을 손해보고 팔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에선 한때 핫플의 대명사이던 강남 가로수길이 속절없이 무너지고...
무너지는 상업용 부동산…감정가의 1/10 토막 낙찰도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경매 시장에 나온 상업용 부동산 매물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넘어섰다. 5년 새 무려 3배가 폭증했는데 낙찰률이 급락 중이라 매물 적체 현상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심지어 한 신도시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의 10분의 1에...
4월인데 서울 아파트 시장은 빙하기…관세전쟁 여파?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트럼프발 관세 전쟁의 여파 때문인지 서울 아파트 시장이 거래 빙하기에 진입했다. 3월에 비해 4월 거래량은 참혹한 수준이다. 거래량이 급감한 마당에 주택구입부담지수는 반등했다. 좋지 않은...
시장의 신뢰를 상실한 트럼프의 미국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때문에 금융시장은 대혼돈에 빠졌다. 금융시장의 붕괴에 화들짝 놀란 트럼프는 중국을 제외한 타국에는 관세유예를 선언했지만 미봉에 불과하다. 시장에선 미 국채가격이 폭락하는 등...
강남 대장아파트 11억 급락…용산·서초는 거래 0건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서울 반포를 넘어 강남권의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래미안 원베일리 34평형이 직전 최고가 70억 원에서 59억 원으로 급락한 거래 사례가 나왔다. 등기까지 된 거래다. 70억 원 거래...
‘토허제’에 정신 팔린 사이 나온 0%대 성장률 전망치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해제 이후 급등하던 서울 아파트값이 토허제 재지정 이후 확실히 제동이 걸렸다. 상승세를 이끌던 강남 3구 등의 아파트값이 상승세가 완연히 꺾인 것이다. 심지어 송파구 같은 경우는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