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민들레 칼럼] 건설업계는 지금 ‘사면초가’…살 길은 구조조정뿐

건설업계는 지금 ‘사면초가’…살 길은 구조조정뿐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건설업계가 첩첩산중에 사면초가 상태다. 종합건설사의 폐업 건수가 17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고, 분양보증사고 금액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2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으며, 중대형 건설사들의 신용등급이 줄줄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팽창할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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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칼럼] ‘투기 판도라 상자’ 건드리는 윤 대통령, 치명적 문제들

‘투기 판도라 상자’ 건드리는 윤 대통령, 치명적 문제들   [주장] 재건축 안전진단 폐기, 시장불안·자원파괴·환경오염 등 야기… 멈춰야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중랑구를 방문해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의 착수기준을 위험성이 아닌 노후성 중심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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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올해도 변함없이 토지+자유연구소를 응원해주시고 후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자님 댁내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도 기부금 영수증 발급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2023년은 토지+자유연구소가 6월에 (사)하나누리에서 독립하면서 기부금 처리처가 (사)하나누리에서 (재)한빛누리로 변경됨에 따라 후원 시기에 따라 두 기관에서 기부금 영수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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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입주물량 줄었는데 매물 왜 쌓일까” 아파트 미스터리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부동산 가격 하락은 결국 매물이 얼마만큼 쌓여있느냐가 관건”이라며 “아파트값이 지금 비싸다보니 더 오르기보다는 천천히 떨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아파트값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일지 속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더스쿠프 2023년 12월 19일>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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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칼럼] “실거주 의무 폐지하라” 투기꾼 대변인 된 윤 대통령

         “실거주 의무 폐지하라” 투기꾼 대변인 된 윤 대통령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윤석열 대통령이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의 실거주 의무 폐지를 국회에 요구하고 나섰다. 실제로는 야당인 민주당에게 요구한 것인데, 노란봉투법 등 야당이 통과시킨 민생법률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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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칼럼] 연준, 통화정책 전환해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 잡을까?

연준, 통화정책 전환해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 잡을까?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마지막으로 연 연방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내렸다. 또한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이 사실상 종결됐다는 신호를 시장에 줬을 뿐 아니라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내비쳤다.통화정책의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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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칼럼] 금감원장! 부동산PF 구조조정에 과감히 나서라

금감원장! 부동산PF 구조조정에 과감히 나서라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잔액과 연체율이 모두 빠르게 상승하는 등 부동산PF의 부실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이복현 금감원장이 부동산PF부실사업장 정리를 시사하고 나서 주목된다. 그간 윤석열 정부는 부동산PF부실사업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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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후계획도시특별법, ‘표만 얻으면 OK’인가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총선을 앞두고 표를 구걸하는 정치권의 셈법과 집은 새로 짓고 싶은데 분담금은 어떻게든 덜 내고 싶은 지역 주민들의 그릇된 욕망이 빚어낸 결과가 이번 특별법”이라며 “용적률 문제의 경우 도시 공간적 관점에서 볼 때 공동체와 미래세대의 자산이기도 한데, 특별법으로 5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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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칼럼] 철옹성 같던 미국 노동시장, 드디어 꺾이나?

철옹성 같던 미국 노동시장, 드디어 꺾이나?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난공불락의 철옹성처럼 보이던 미국 노동시장이 꺾이는 지표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인플레이션의 중핵이 서비스물가이고 서비스물가의 핵심이 고용과 임금임을 감안할 때 노동시장의 냉각 신호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드라이브가 소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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