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긴축 기조 유지 재천명…시장 큰 동요 없어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아직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파월 의장은 정책환경의...
미 연준 ‘보유자산 축소’로 금리인상 효과낸다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른바 양적긴축을 통해 보유자산 축소에 성공하고 있다. 연준의 양적긴축은 시중의 유동성을 흡수해 기준금리를 사실상 높이는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준이 양적긴축 기조를 지속할 경우...
1320원을 뚫은 달러 환율, 어디까지 가나?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원/달러 환율이 5월 이후 최초로 1320원을 돌파했다.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전망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아 시장이 안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인 것이다. 달러의 강세는...
배당소득으로 이룬 경상수지 흑자 지속 가능할까?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했다. 문제는 그간 대한민국의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하던 상품수지가 적자를 면치 못했다는 사실이다. 상반기 경상수지가 흑자방어에 성공한 건 다행한 일이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