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토지+자유 이야기]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을 다녀왔습니다!
6박 7일 일정(2.6 – 2.12)으로 북한과 접해 있는 러시아의 연해주와 중국의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다녀왔습니다. 첫째 날에, 도착하자마자 블라디보스토크(‘동방을 정복하라’는 뜻) 시에 있는 극동연방대학에서 국제관계학과 교수들과 러시아-중국-북한의 경제협력 관련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튿날에는 블라디보스토크 시내를 답사했구요, 시베리아 횡단철도(9822km)가 출발하는 역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