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토지+자유 이야기] 토지정의운동 30년을 정리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대천덕 신부님으로부터 시작된 토지정의운동이 어느덧 30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숨 쉬는 공기처럼 당연한 주장인 토지정의가 그동안 우리사회에서 너무나 이상적인 주장으로 여겨져서 오히려 이러한 연구와 운동을 하는 저희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영화 돈키호테에 나온 시가 울림이 됩니다. 11월 말에 진행되는 ‘30주년 기념행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