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경] ‘국민의힘’은 서울을 투기판으로 만들 작정인가 언론기고 2021년 01월 17일 ‘국민의힘’은 서울을 투기판으로 만들 작정인가 부동산 대책이 아니라 투기조장책을 발표한 국민의힘 국민의힘이 13일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당 차원의 부동산 정상화 대책을 발표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직접 발표한 이른바 ‘6대 부동산 정상화 대책’은 특히... 자세히 보기
[이태경] 문재인 정부에겐 핀셋이 아니라 융단이 필요하다 언론기고 2021년 01월 07일 문재인 정부에겐 핀셋이 아니라 융단이 필요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가장 낙담되는 분야는 단연 부동산이다. 민간시세조사업체에 따르면 정부 초기이던 2018년 1월 2157만원에 불과(?)했던 서울 아파트 평당 평균 매매가가 올 1월 4000만원을 돌파한 것으로... 자세히 보기
[토지+자유 소식] 복된 연말연시 되십시오 연구소 소식 2020년 12월 30일 토지+자유연구소 소개 연구활동 언론기고 토지+자유 소식 후원안내 페이스북 토론광장 겨울 호 | 제169호_2020.12.30. 토지+자유 이야기 복된 연말연시 되십시오 토지+자유연구소 | 12월 30일, 2020 저희는 후원자님과 함께 대한민국이 부동산공화국의 오명을 벗는 그 날, 평등한 토지권 참다운 자유가 성취되는 그날까지 겸손하고 성실하게, 그러나 집요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영상자료... 자세히 보기
[2020년 토지+자유 이야기 겨울호] 복된 연말연시 되십시오 연구소 이야기 2020년 12월 30일 복된 연말연시 되십시오 [2020년 토지+자유 이야기 겨울호] 2020년 올 한 해 후원자님의 후원과 응원으로 연구소는 소임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댁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후자님들과 2020년 겨울 연구소 활동 소식을 나누려고 합니다. 올... 자세히 보기
[기사] 호도하는 쪽과 반박도 못하는 쪽 … 전세난 정말 임대차 3법 탓인가 언론보도 2020년 12월 01일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3기 신도시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는 2023년이 되면 전세난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대량 공급이 이어지기 전까지 가용 가능한 자원을 모두 투입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계획 수행이 제대로 이뤄질지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더스쿠프 2020년 12월 1일> 호도하는... 자세히 보기
경제학자의 눈으로 보는 팬데믹과 한국사회 영상자료 2020년 11월 26일 토지+자유연구소 남기업 소장 (1부) 경제학자의 눈으로 보는 팬데믹과 한국사회, 그리고 그 대책. 더이상 부동산, 집, 땅값에 갇혀 살지 마세요. 여기 해답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이태경] ‘전세의 습격’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언론기고 2020년 11월 24일 ‘전세의 습격’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정부의 11.19전세대책 분석과 전망 문재인 정부가 11.19전세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현재의 임대차 시장 불안의 원인을 저금리, 가구수 증가, 임대차3법으로 인한 일시적 마찰 등으로 진단하고, ‘서민·중산층 주거안정’이라는 이름의 솔루션을 발표했다. ... 자세히 보기
[기사] 법인 보유 부동산 풀리긴 풀렸지만… 절반의 성공 언론보도 2020년 11월 24일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매수세가 강해지지 않았다면 법인 매도 물량이 매매가 하락에 일정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초저금리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개인 매수세가 따라붙으며 법인 매도 물량 증가가 가격 하락을 이끌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출처 : 더스쿠프 2020년 11월... 자세히 보기
[기사] ‘공공전세·중형임대’ 물량 떠안는 LH, ‘부채 수렁’ 우려 언론보도 2020년 11월 24일 이태경 토지+자유 연구소 부소장은 “전세난 원인은 저금리 등 구조적 문제와 임대차 3법 시행, 세금 중과 회피 시도, 청약대기 수요 등 마찰적 원인이 착종된 결과인데, 마찰적 원인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정부의 이번 대책은 마찰적 원인으로 인한 전세난이 해소되기까지... 자세히 보기
[인터뷰] 같은 아파트, 전셋값은 ‘2배’…혼돈의 전세 시장 언론보도 2020년 11월 24일 [이태경/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재산세 쥐꼬리만큼 깎아 준다, 그게 얼마나 사람들한테 소구가 될 지 모르겠어요. 시장에는 굉장히 안 좋은 신호를 자꾸 던지는 거거든요. (시장을) 확실히 하향 안정화시킬 의지가 분명히 있는 건가 혼란스러운 거예요.” 전세난이 내년까지 계속될 거란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실효성... 자세히 보기